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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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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밑솔을 살려낼 필요가 없는 이유검밑솔 보상을 보장해야하는 가장 큰 이유는 뉴비의 폐사를 막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현 시점. 뉴비가 사냥터 원킬이 안 날 이유가 어디 있는가? 최소한의 보스도 못잡아서 아케인심볼을 못누를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버닝서버 시절과 챌린저스 서버 시절의 검밑솔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보자 1. 리워드 너프 2차에 걸친 대 너프로 전반적으로 결값이 절반이 되었다고 보면 됨 따라서 다른 비용이 반토막 났는지 보면 됨 2. 해방 기간 단축 (시간) 강제로 8개월 + 검마 팟격이 필수에서 적당히 하면 3~4달 해방으로 바뀜 반토막 3. 템값의 감소 과거 방학 시즌 스타트를 한다면, 마지막 버닝서버를 제외하곤 아이템 버닝이 없었음 기간제 15성 파프 12%는 그대로 쓰되 장신망견 부위가 애매. 앱솔 17이 메이져에 흙케인 12성이 유행타기 시작함 (아케인 노작이 최소 몇천만) 여명 노작은 꽤 가격이 나갔음. 현재 챌섭가격과 본섭가격의 사이정도? 해방용 아케인 무기 장만하는게 아주 중요했음. 몇십억씩 박아서 무기, 보조무기 맞추는게 핵심 피도미 vs 앱솔무기가 상황에 따라 밸런스가 맞던 시절 현재 아케인 17성 가격은 크게 떨어지지 않았으나, 그 외의 장비가 다 똥값이 됨. 보장, 여명 장신구의 하락이 도드라짐. 반토막정도 남. 아케인 노작이 거의 공짜라 10이하 1+1을 노리면 이전 아케인 노작 가격으로 12성 아케인 생성가능 가장 두드러지는건 해방용 무기. 가격이 1/5토막남. 본섭에서 방학때 시작했다면 10억주고 해방용 무기 사는게 씹가성비임. 미트라도 10억 이하임 유니온을 위한 무스펠셋 비용이 안들어감 이를 통해 대략적으로 살펴보면 하스데미돌이 만들때 드는 비용은 절반보다 저렴 해방 이후 5천플마단을 노리는 캐릭을 만드는 비용은 절반과 비슷하거나 더 듬 아이템버닝을 활용하면 더더욱 손쉬움. 결론 검밑솔 보상 반토막났지만 그만큼 육성비용도 반토막 났음. 조만간 아케인 노작 장신망 가격이 n억대로 내리고 17성 아케인 방어구 가격이 7~8억정도로 내린다면 검밑솔을 다시 한번 너프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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