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사플 글에서 유독 칼로스 사플을 강조하는 양반이 많더라

간섭작 맞았을 때 소리 들리는걸 모르진 않는데
맞췄냐 못 맞췄냐가 중요하지 맞췄는지를 아는게 중요한가 싶고
애초에 게이지쪽 구슬이랑 미니맵에서도 풀리면 알수있잖아
소리 들어서 못맞춘거 알면 뭐함
못맞췄으니 열심히 쏘면 안맞을것도 맞나

그리고 찍기 소리 들린다고 하던데
개 미친수준의 딜찍이 아닌 이상에야 칼로스를 화면 밖에 둘 일이 없지 않음?

암만 생각해봐도 내 상식에선 이해가 안된다
하루종일 보스랑 붙어있는 사람이 적은건지
나 빼고 죄다 익칼 파티격을 가서 나만 모르는 세계를 말하는건지
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