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이있어서 나갔다가 집가는길에 어떤 아주머니께서 오시더니 대뜸 뺨을 갈기시더라구요.

왜이러시냐 했더니 세금 좀 잘내지! 왜그랬어! 하시더라구요

무슨 세금이요? 했더니 200억 안냈다며! 200억이 웬말이니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거 저 아니에요 했더니 뭘 아니야! 똑같이 생겼구만! 하시면서 계속 때리시더라구요

고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