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흡연장에 쭈구려 앉아서 폰보며 다 필쯤

급똥 마려운거임 ;; 그대로 뿌웅 ~ 뿌지직 발사하고 일어나서 

똥 털고 담배 버리고 가는디 딱 맞은편에 모르는 여자 오는거임.

내가 맡아도 냄새 ㅈ같아서 얼른 튀었다 ;;;

ㅅㅂ 내 얼굴 못봤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