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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17:33
조회: 1,287
추천: 1
어릴때는 버튜버 소비하고 비제이 돈써가며 방송보는거 이해안됐음![]() 근데 크고나니까 알겠더라. 인간 절대 혼자못사는 동물인데, 우리모두가 잘생기고 예쁘고 성격좋고 여유있는게 아니잖아. 그냥 친구비 내는거였음... 근데 살면서 사귄 왠만한 친구들보다 리액션 좋고 성격도 좋고 나한테 말도 예쁘게해줌. 돈을 많이낼수록 더 잘해줌. 이거 이제야 이해했음. 그리고 그게 전혀 부정적으로 보이지가 않게 되었음. 그냥 되게 합리적이고 건강해보이기까지 함. 적어도 대부분의 방송인들은 나한테 악의를 갖지는 않자너. 내가 실수로 선을 넘더라도 사과하면 받아주기도 함. 굉장히 이상적인 친구 포지션을 해주는게 돌이켜보니까 엄청 귀한 일을 하고있다고까지 생각하게 됨. 님들 생각은 어떰? -답글마감함 집가야됨 ㅈ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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