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리를 다쳐서 아픈거면 내가 아픈거지 남이 아픈게 아니기때문... 남이 옆에서 위로해줄 순 있어도 결국 그 고통은 내 스스로 감내해야함 그래서 인생이 더불어 사는거여도 본질은 혼자사는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