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딜 직업은 극딜 직업보다 딜 누수가 클 수 밖에 없고

딜 누수를 배제한 허수아비 dpm에선 당연히 극딜 직업보다 dpm이 높아야 실전 딜의 밸런스가 맞다고 볼 수 있는데

창섭이 형은 그렇게 생각 안 한대

진심으로 무너진 밸런스가 수요를 만든다고 생각하나봐

직업간 밸런스를 맞추는게 아니라 전투 경험을 맞춘다고

1년전 쇼케에서 말 했었는데

전투 경험 조차 개선되지 않은 직업이 아직 수두룩 하대

아직도 개선할만한 지표가 덜 모였나봐


근데 직업의 시너지가 있고 없고 난이도가 쉽고 어렵고를 떠나서

전투 경험만 개선한다는건

그냥 밸런스 좆창낼테니 알아서 사기직업 골라서 하고

때 되면 사기직업 너프하고

고인이라 아무도 안 하던 직업 사기로 만들어서

직작이나 솔 에르다, exp 패스 팔아먹겠단 심보 아님?

기존 유저가 적은 직업일 수록

해당 직업으로 직변하는 사람이 많을 때

유저들이 쓰는 재화의 총량이 많아질거 아니야


의도적으로 사기직업 로테를 돌려서

직업 밸런스조차 bm으로 팔아먹으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