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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1:33
조회: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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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인데 나도 남들처럼 될까봐 두려움![]() 처음엔 인터넷이나 뉴스에 올라오는 이상한 사람들, 흔히 말하는 장사 하면 안될 마인드를 가지는 사람들이 나도 이해가 안됐음 근데 가게를 열어보니까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가게 영업시간 뻔히 적어놔도 안보고 늦은 시간에 찾아와놓곤 자음날에 가게를 왜 맨날 닫냐고 헛소리하는 사람 (개쳐많음) 진열 상품 하나하나 꾹꾹 눌러보는 사람 (이런 사람들 하도 겪어서 그 빵집 애기가 핥아보는 영상 퍼졌을 때 별 생각 안듬 물론 괘씸한거 맞음) 요구사항 안 말해놓고 말했다고 빽빽 우기는 사람. 직원 둘인데 둘다 들은 적 없음 걍 우기고 봄 좋은 사람도 많기는 한데 이런 이상한 사람들 하도 겪다보니 화가 쌓인건가, 화 내는 발화점이 처음에 비해 너무 낮아짐.. 조금만 이상한 사람 겪어도 짜증나려함 이러다가 나도 나중에 장사하면 안될 마인드의 그 자영업자들처럼 될거 같아서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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