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두들기는 소리에 나가보니까

교회 홍보하고있던 누나(누나 아님 아마 아닐거임)가

인사하고 부모님 집에 계시냐고 물어보더라
나 30살인데..

날 좀 젊게 본것같아서 기분 좋았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