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검밑은 밥이고, 검마도 제법 익숙해지고 세렌도 익숙해지고 칼로스 솔플에 도전해봤는데.

다 필요없고 감시탑 너무 씹.

1분에 하나씩 패턴 생기는데 3번을 때려박아야 하니 원.

익숙해진 사람들은 어느 자리에서 어떻게 쏘는지 다 아니까 쉽게 하던데.

그거 모르는 사람은 일일히 뛰어다녀야 하니까 감시탑 풀다가 때릴 시간이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