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해외여행이란 살면서 한번 경험을 새기는걸로 충족시키는 개념이라고 생각해왔음
그래서 30살까지 해외 딱 두번갔고
근데 연1~n회씩 주기적으로 다니는 사람들이 흔한거 보면
보통은 그런거랑은 다른 개념인거 같네
경험을 새긴다는 거보단 관성에 의해서 다니는게 일반적인 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