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변은 죄다 흡연자라 호기심에 피워본적은있는데
목아프고 쓰고..뭐 기분좋다나 편해지는 그런느낌은 하나도없더라..
뭐 인생이쓰면 술이나 아메리카노가 달게느껴진다 그런수준이아니라
아얘 이걸 왜피고있나?싶게 불쾌하기만 하더라구ㄷㄷ
군대선임이 강제로 피우게만들어서 중독됐다는이야기도 꽤 있긴하던데 그정도아니면 담배를피게될계기가 생각이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