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내부요인만 찾고 있는지 모르겠네
여름이 미친듯이 흥했던건 감스트를 시작으로 한 대형 인방 유입이랑 로아 좆망이 맞물려서 시너지를 낸거지

이번 겨울은 아이온2같은 경쟁작도 출시되서 파이부터 뺏기고 시작했는데 여기서 제네패스 냈다고 무슨 드라마틱한 변화가 왔을거같음?
여름엔 무슨 유챔이 없던거마냥 말하는게 신기하네
별개로 결정 너프는 조트 판단이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