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찬성파도 이건 좀 싶다가도 그래도 
"아 그래도 생각있으니 이런패치 했겠구나"하고 받아들이는게 있어가지고
그려려니하고 넘어가는게 있음
실제로 비교적 짧은 기간에 증명한게 많은 디렉터이기도 하니까

대표적인게 10월 결정너프긴한데
이거는 반발이 매우 심하겠다 싶다가도 
4~5월때 사례보고 그래도 한번 모험해본것 같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크라운때 엄청난 인플레 + 시즌보스 출시로 납득되기는 했음


받아들이는건 유저 자유긴하지만
적어도 이렇게 받아들이는 유저가 있구나 알아두는것도 나쁘지않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