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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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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소신발언) 뚱성비 40개줘야함지난 9월 유입이고 제네패스도 잘 몰라서 못샀던 유입인데
챌섭 막바지 투력 9천만에 이칼 겨우겨우 때려잡고 챌섭->본섭 리프의 공포가 상당히 컸음. 결계 등 챌섭 버프 싹 빠지고 여태 키운 캐릭터 스탯 너프 돼서 본섭으로 리프하니 꺾이는 맛이 강함. 나 같은 똥메창 새싹이나 뚱성비 20개 받고 유니온 꾸역꾸역 올려서 8천 만들고 투력 복구해서 3억단 찍으며 꾸역꾸역 하는거지 웬만한 유입들은 접을 각이 씨게 나옴. 하지만 뚱성비 40개를 준다면 유니온 8천을 바로 찍을 수 있고, 유니온 8000을 찍으면 더 세진다는 기대감에 리프하고도 게임을 온전히 재밌게 플레이 가능함. 실제로 유니온 8천 찍고 와 이게 본섭 내실의 힘인가? 하고 메이플을 더 재미있게 플레이했음. 이제 유니온 8천은 기존 유저들은 교복처럼 다들 입고 있고 유니온 8천 정도는 챌섭 기본 내실로 공급해도 문제가 없다고 봄. 솔직히 뉴비입장에선 유니온 8천? 그 지루한 걸 왜 해야되지? 다음 챌섭까지 기다릴 가치가 있나? 그냥 안 하지 뭐. 이런 스탠스가 나오는 게 당연함. 메이플의 가장 큰 문제점은 줬다 뺐기 시스템임. 줬다 뺐음으로서 상실감이 너무 큼. 챌섭에서 결계+챌린저스버프+아버+보약으로 즐기게 하다가 갑자기 다 뺏어가면 뉴비 입장에선 상당한 고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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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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