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유입한 뉴비 기준으로
해방 전은 패키지 게임 같은 느낌이지 않았을까?
챌섭 패스 + 제네패스 합쳐서 5만원정도만 내면 큰 노력 없이도 
검밑솔 보스 8종을 꽉꽉 눌러담아 즐길 수 있었잖아

근데 이제 해방 후에는
우리가 알던 메이플스토리로 돌아오니까 적응하지 못하는 애들은 다 폐사하는거지

검밑솔 너프나 노잼 사냥 이벤트도 뉴비들 쫓아 내는데 한 몫 했겠지만
결국 돈이든 시간이든 쏟아 부어야 하는 근본 RPG 시스템을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간거라고 생각함
뉴비들은 아쉬울 게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