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본섭 파티보스 같이 가는 사람한테
'같이 ㄱㄱ??' 정도로 제안한거였는데

순식간에 카르시온 가고 챌린저 찍더니 리프각 재길래 후다닥 깼다
나는 아직 마스터 따리인데.

리프할지 잔류할지 모르겠다고는 하지만
일단 깐부 잘 골라서
역대급으로 재밌었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