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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09:25
조회: 21,057
추천: 38
현생 얘기인데 이직할까 고민이다(내용 추가)맨 밑 요약 있음!
지금 개원 3년 된 병원에서 약 2년 일 하는 중인데 같은 파트 직원이 저를 포함 4명인 상황에 저 빼고 다 여자입니다 근데 최근 1~2주 전 부터 갑자기 따돌리듯 제가 근처에 가면 웃으며 떠들다가도 좀 조용해지고 저는 그 사람들의 실수를 봐도 그냥 그럴 수 있지 하고 넘기는 편인데 유독 제 실수만 톡방에 올리며 더 질타를 하기도 하고 저를 제외한 톡방도 있는 것 같습니다 출근 길에 본인들 커피만 사와서 나눠 먹거나 하니까요 얻어 먹고 싶지는 않아요 오히려 뭘 타진 않았나 의심 될 수준이고요 그냥 따돌림이라 느껴져서요 일이 힘들고 어려운 건 적응하고 지내면 되는데 안 그래도 바쁜 요즘 뭐하러 사람들끼리 감정소비를 해야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됩니다 곧 2년이 되니 그때 맞춰 퇴사를 하고 이직하는 게 맞을까 싶어요 요약 잘 다니던 직장이 있음 최근 따돌림이 시작 된 거 같음(이유 모름) 굳이 사람에 지치며 일 해야 하나 싶어져 이직 고민 추가- 이게 30추까지 갈 줄 몰랏고 몇 명 댓글보다가 글 지우면 되겠지 싶었는데 이렇게까지 많은 관심을 받으니 오늘 마감시간에 물어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근데 마감때 너무 바쁘면 못 물어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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