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밖에서 신발사고 밥먹고 들어왔는데 현관문에 우편물 도착안내서가 붙어있었음
뭐 올게 없는데?하고 일단 뜯어서 집에 들어옴
우편물 정보 보니까 주식회사 하나저축은행 되어있고 받는사람이 내이름이 아님
집주인 이름도 아님
아예 모르는 사람 이름이 적혀있음
은행 대표번호 걸어보니까 평일 9시-6시까지만 한다고 꺼지라함
이거 우체국에 말해야됨 아님 은행에 말해야됨???
걍 냅두면 진짜 ㅈ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