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했는데 시발 몸보다는 마음이 힘들구나..

모든것이 낯설고 최대한 잘하려고 신경을 곤두세웠다..

결국 계약직들한테 칭찬반 꾸중반 들으면서 당근과 채찍을 골고루 맞았으나 공정이 뒤집히는 실수는 안했다

자고 일어나면 상온을 해봐야겠구나..

돈 벌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