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포가 뭐냐?
게임 안에선 현금이랑 똑같이 쓰는 돈이야.
메포로 메소 사면 1억에 2,200~2,300원 가치지.

근데 이게 진짜 현금은 아니야.
밖으로는 못 빼.

그래서 현금이 급하면 어떻게 하냐?

메포로 메소 바꿔서
유저한테 1억당 1,500원에 넘기는 거야.

공식 기준으론
1억이 2,300원짜리인데
밖에선 1,500원이야.

무슨 뜻이냐?

2,300원짜리를 들고 있다가
현금으로 바꾸는 순간 1,500원 된다.

약 800원,
대략 30~35%가 날아간다.

이게 깡이야.

게임 안에선 100% 가치였던 게
밖으로 나오는 순간 할인 먹는 거지.

결국 남는 건 뭐냐?

플랫폼 안에 묶여 있을 땐 2,300원짜리 돈,
현금화하는 순간 1,500원짜리 돈.

그 차액 30~35%가
바로 이 구조의 핵심이다.

현금은 탈출 가능한 돈이고
메포는 게임 안에서만 100%인 돈.

밖으로 빼는 순간
가치가 깎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