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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17:50
조회: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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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 챌린저스 뉴비가 써보는 후기간간히 테라버닝을 통해 200렙 육성후 지우기를 반복했던 유저가 2026.02.14일 챌린저스 서버 챌린저 달성기념으로 뉴비입장에서 감히 평가해보려고 해요 ![]() 좋았던 부분들 1. 보스 편의성 개선(★★★★★) 정말 체감을 크게 느꼇던 부분입니다. 보스를 연습하려면, 노블 쿨타임 대기, 도핑 구매, 버프 프리저 구매를 하고 하루에 한번? 인가 입장이 가능했었 던 것 같은데, 개선이 되어 연습모드로 부담없이 트라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추가로 버프시퀀스 덕분에 버프 빼먹는 것없이 켤 수 있었던 부분도 좋았던 것 같네요. 게임에 재능이 없는 편이라, 버프프리저 구매나 죽고나서 극딜 쿨타임 기다리기, 와헌, 비숍에게 버프받기 등등 불편한 부분이 많아 그냥 포기하는 편이였는데, 개편되면서 보스에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2. 방향성 제시 (★★★) 매 시즌 방학 때 마다 테라버닝 이벤트가 열리면, 200레벨 육성 이후 방향성이 모호하여 늘 접었었는데요, 챌린저스 서버는 내가 다음으로 목표해야 할 보스, 그리고 목표 달성 후 주어지는 아이템 강화 보상이 계속해서 게임을 하고싶게끔? 하는 도전의식이 생기게 해줘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3. 스펙업 편의성[환산 사이트] (★★★★★) 메이플은 많은 스펙업 수단이 있어 뉴비입장에서 가성비 스펙업을 찾는게 많이 어려웠는데요, 환산사이트를 들어가면 고민들이 해결되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 사이트가 유저가 만든 사이트라는 걸 알고 놀랐네요. 만들어주신 제작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4. 사냥 편의성 개선 (★★★) 제가 플레이 했던 메이플은 사냥 피로도도 높고, 레벨에 맞는 사냥터를 가도 실질적으로 원킬이 나지않아 진입장벽이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요, 노블 쿨타임도 줄어서 원킬컷이 낮아지기도 했고 솔 야누스 및 이벤트 설치기를 통해 편안하게 사냥할 수 있었던 부분이 좋았습니다. 5. 유니온 육성 개선 (★★★) 기반서버가 없어 현재 루나서버에 유니온 0 부터 8600까지 완료하였습니다. 예전에 무스펠이나 네크로 세트로 허덕거리면서 잡던 사냥터들이 적당한 아이템을 껴주면, 많이 완화가 되었는지 왠만하면 원킬이 나는 것 같더라구요. 또 익성비 같은 것들도 지급을 많이 해주어서, 1~200까지 생으로 키워도 1시간 반? 정도면 키울 수 있어서 좋았 던 것같습니다. 일주일만에 유니온 0부터 8600이 될 수 있다는 점에 놀랐네요.. 아쉬웠던 부분을 생각해보면 보스 이외에는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 나는 보스들 몇개 적어보자면.. 1. 윌 (★★★★★) 사실 깨라고 만든 보스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윌 3페이즈는 정말.... 제가 플레이하는 게임이 메이플스토리 인지, 곰플레이어 닷지 게임인지 모를정도로 똥피하기에 정신이 없었네요. 물론 클리어할 때 쾌감은 윌 만큼 좋았던 보스는 없지만 불쾌했습니다. 2. 세렌 (★★★★★) 윌 이후엔, 솔플 배율 150% 이상으로 도전을 늘 해왔었는데요.. 세렌 여명페이즈를 보고 두 눈을 의심했습니다. 정신 없이 날라오는 장판과 똥과 사슴과 세렌의 본체패턴.. 대환장 파티였네요.. 여기까지 온 뉴비가 쉽게 꺾이진 않겠지만, 세렌은 정말 개선이 필요한 보스라고 느꼇습니다. 하드윌과 우열을 가리기 힘들정도로 나쁜 보스...인것같아요 총평 이번이 뉴비에게 별로인 시즌이라고들 많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사실 뉴비입장에서 크게 느끼긴 힘든 것 같고, 메이플스토리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라는 것을 입문하면서 알게된 것 같습니다. 메뉴비에서 벗어나 메청년까지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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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