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전에 2인 검밑 돌던 분 포함해서 4인으로 갔는데
컨트롤 많이 좋아졌다고 칭찬받음 ㅋㅋㅋㅋ
딱히 잘하는 건 아니었는데 기분 좋다


3페에서 데카 좀 갈리긴 했는데 7개로 클리어 함!
비숍 있어서 다행이었음 패턴이 엄청 아프더라


나중에 말해주기를 리트 한두번 할 거 생각하고 왔다는데 ㅋㅋㅋ
예전의 나는 얼마나 못하던 거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