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방송그대로더라 편한바지입고 근처나온거같던데
최근에 알앗는데 내가 이동네 28년째 살고잇는데 남노형도
태어날때부터 이동네엿다더라.
심지어 우리 엄마하고 동사무소 모임 아줌마분들은 뉘집자식
인지, 집이 어딘지도 다알앗음. 우리집 걸어서 10분거리더라
나만 몰랏어.. 다음엔 인사해봐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