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포의영역 전령은 몬스터를 때려 잡아야지만 분노를 사고 나타남.

2. 전령의 순서는 
섬뜩함의 전령
근심의 전령
경악의 전령
두려움의 전령
공포의  전령 이고 공포는 엄청쌤.
(느낌상 공포의전령도 뒤로 갈수록 계속 쎄지는거 같은데 몬스터 종류차인지 뭔지는.. 1막 폴른이 공포 전령이엇을땐 바로 죽엇음)

3. 공포의 전령까지 스택을 쌓기 위해서는 최소 세계석 1개정도는 써야됨.(아니면 30분 단위 공역 기다리기)
운이 좋으면 한방에 2개의 분노를 살수도 있음.
위에 스샷은 사냥하다가 한방에 전령 분노를 2방 산 스샷임.
하지만 전령은 지하묘지 3층에서 한마리만 나왔고 한마리는 안나옴.
그래서 2막지역 세계석을 써서  하수도로 갔으나 하수도에서도 안나옴.(유니크 몬스터가 많았으나)
전당인가 거기서 나옴.
즉 분노를 사고 전령이 높은 확률로 나오지만 나오지 않으면 다른 공포의 영역이 필요함.

** 공포의 영역에 있는 유니크 몬스터가 높은 확률로 전령으로 바뀌는것 같음.
엑트1 동굴 2층에 항상 유니크 나오는 자리 알고 있을것임. 전령의 분노를 사고 동굴 2층 입구앞에만 갔는데(들어가지도 않음) 전령이 쫒는다 메세지가 떳고 2층 가보니 유니크 젠 자리에 전령이 있었음.(우버디아와 유사한 방식)


결론.
전령아 분노좀 사라 아 더럽게 안사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