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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21:44
조회: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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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생각하니 문득한 때 16년을 같이 지낸 강아지가 있었는데..
무지개다리 건널때 어딘가에서 많이 보던 반려견은 주인이 슬퍼하지 않게 혼자가려고 자기만 알 수 있게 자기만 안보이게 혼자서 간다. 이런말 듣고 보기만 했는데 진짜 였더라.. 침대와 책상사이 틈에 머리만 집에 넣고 무지개다리를 건넌 울 강쥐 너무 슬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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