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등잔밑이 어둡다를 장난으로

"등잔밑이 더럽다" 라고 쓴적이 있는데

그걸로 교무실까지 불러가서 존나 혼남

그게 그렇개 혼날 일이었는지

지금생각해보면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