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보스나 일부 컨텐츠에서는 레시피가 드랍되고
그 레시피 기반으로 재료를 모아 만들어서 최종 아이템을 장착하는 느낌이었는데

현재는 완제품 드랍형식으로 나오면서
레시피로 통해 제작하는 느낌은 추억의 낭만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