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달콤한 정령...]



수고했다. 달콤한 정령.




이렇게 나의 일생은 끝이 났다.

어느 누구에게도 알려지는 일 없이

나의 이름은 인벤토리에 짱박혀지게 된다.





멀티펫들이여 뒤는 그대들에게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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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의 도서관 설원의 음유시인 패러디...ㅋㅋ
네모칸으로 아이템 가린건 별 의미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