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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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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하철 아주 기분나쁘군![]() 꽉차서 후덥지근 + 끈쩍한 공기 할매들 많이 타길래 일어나니까 도도한 표정으로 냅다 엉덩이 박는 중년 아지매 할매 두명이 앞에서 손잡이 붙들고 노려보는데 이악물고 모르는척 하는 여편네들 노약자석에서 풀볼륨 스피커로 무협영화 보는 떡진머리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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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oh I am drowning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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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병든메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