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단계에서 좀 헤매는 사람도 스트레스도 안받고

브금 연출 좋아서 성의 없다는 느낌 안들고

데카아웃 할 일이 적어서 매주 숙제로 치는 부담도 없고

쉽다 허수아비다 해도 개인적으로 칼로스보다 재밌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