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1년동안 자잘한 미수납 보험금 받을게있어서 도와준단거야
근데 바쁘니까 나중에 텅화한다하고 끊었지
왜냐하면 근래 2년동안 뒤지게 아파도 부모님이 대신 약을 타와주셨지 내가 직접 병원에 간적이 없기때문이지
어딜 속일사람을 속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