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칼로스 / 카링 이제는 적응해서 어떻게든 하겠는데
매주 도는 입장에서 진짜 너무 개쓰레기 보스이고 재미 없어서 이 새끼 때문에 접을까라는 생각도 많이 듦
실제로 여름에 같이 시작한 지인들이 이새끼들 ㅈ같아서 접은 것도 어느정도 지분이 있음

스우 데미안 루시드 듄켈 이런 쓰레기 보스들은 이제 2~3년이면 진짜 볼일 없어질 보스들인데
칼로스 카링은 익스트림 난이도까지 있어서 최소 10년은 봐야할 보스임
쓰잘데기 없는 데미안 리마스터 이런 걸 유저들끼리 얘기할 게 아니라 칼로스를 리메이크 해야함

앞으로의 뉴비나 기존 유저들의 원활한 메생을 생각하면 칼로스 이새끼는 개선이나 너프로 한시적으로 틀어막을 게 아니라
아예 리메이크를 해서 방향성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함 (리마스터 X / 리메이크 O)

림보 이후로 출시된 최신 보스들은 선 모션이 명확하고 길어서 피하기 쉽게
타 레이드 게임들의 문법을 잘 가져와서 만들어서 괜찮은데 카링은 그 문법만 적용해도 괜찮을 것 같음
근데 칼로스는 아님 시발 이새끼 어떻게든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