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원룸에서 밖에 나오면
뭔가 아예 다른 동네로 온 것 같은 느낌인데,
큰 길 나가니까
그냥 본가에서 산책 나온 느낌이네 ㅋ

다시 혼자 사는 기념으로 
바로 햄버거 두 개랑
치킨 한 마리 플렉스 조졌다
내일은 도미노피자 조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