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파트랑 액션 파트가 나뉘어 있어서 액션 파트 하다가 공포 파트 돌아올 때 답답하지 않을까 했었는데 초반엔 좀 답답하다가 무기 얻은 순간부터 걍 도파민 쫘아악 터짐. 공포 분위기 진짜 지림. 공포겜 널린 시대에 이정도 공포감 조성은 대단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