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챔 출시 이후 게임의 성격 자체가 약간 바뀐 느낌 들 정도로
6차 이후 영향력이 가장 큰 패치인데
그만큼 잘 다듬어서 출시했냐? 라고 물어보면 전혀 아닌 것 같음
매 달 매우 매우 귀찮은 짓거리를 시키는 유챔레이드도 짜증나지만
돌려야 되는 캐릭이 많아지면서 피로도가 급격하게 증가 했는데 그에 따른 완화, 개선책이 같이 들어 온 것도 아니고
대리, 아이템 대여 등등 좀 고깝게 유챔 깨는 사람도 많고
전반적으로 좀 엉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