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흉출시때 배율이 대충 50퍼대라 3인팟구해서 들어갔는데
한분이 노림 파티배율 125퍼 나온다고 해보자고 해서 가게됨 당시 본인환산 7.1
솔직히 배율 34퍼 이래서 갈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노림 처음 가봤고 다 잘해서 몇시간만에 깨고 무난히 고정팟이 됨
보통 특수패턴 거의 안보고 대충 1분 언저리 남음
이번달부터는 익검도 가보자고해서 7.3으로 4인팟 가게됨
솔직히 혼자서 구인하면 절대 못갈스펙인데 파티원 잘만나서 상위보스 다니니까 고맙기도 하고 보스잡는 재미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