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n년 전 일인데도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학부모 참관수업 때 같은반 애 하나가 나랑 엄마를 빤히 쳐다보다가 나한테 니네 엄마는 되게 예쁜데 너는 왜 그렇게 생겼어? 라고 말했던 게 아직도 날카로운 비수가 되어 꽂혀 있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