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2년 다니다가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퇴사를 3달전에 했음

진짜 정수리 원형 탈모도 생겼었음 퇴사하고 다시 자라기 시작함

암튼 일 구해보면서 쉬고있는데
하루에 5번씩 일좀 하라고 불러서 잔소리 함

내위로 누나두명이 있는데 누나들도 지쳐서 알바하면서 자취하고 취업 했는데 나도 걍 나가야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