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비혐이 가득한 곳이었지만 오늘은 진짜 미친놈처럼 물어뜯더라. 당연히 제기할 수 있는 의문도 떼거지로 몰려와서 숫자로 찍어누르던게 떼창 문화는 앞으로도 유실될 걱정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