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돈은 아니고 30정도임. 처음에 자기가 저번 달에 친구한테 생각없이 큰 돈을 빌려줘서 생활비?(월세 전기세 이런거) 부족하다고 급하다길래 내가 먼저 말해줘서 빌려줬는데...

처음에는 2~3주내로 갚겠다네? 오 다행이다 싶었지 돈30 정도면 큰 돈은 아니니까 괜찮지 했는데

자꾸 이런 저런 이유로 1달에서 벌써 4달째 안 갚고 있네...
심지어 2달차까지는 말하다가 그 다음부터는 나도 공기업 준비하다고 공부하느라고 신경을 안 쓰고 있으니까 얘기를 꺼내지도 않네...

그리고 첫 달에도 힘들다길래 밥 먹을 돈도 그냥 부쳐주고 그랬는데ㅠ 내가 먼저 말해서 빌려준거니까 그러려니 해야하지만 금방 갚는다고 했다가 이러니까 좀 속상하네...

얘기 안하다가 오늘 메이플 샤타해야하니까 한 번 갚아줄수 있냐고 물었더니 힘들다네 샤갈 진짜 크으ㅏㅏㅏ사가가어온료ㅕ너누애대제네

그냥 속상한데 어디 한을 풀 데가 없어서 여기에 풀어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