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가 넘는 직업이라 완벽한 벨런스를 잡는건 어렵다 해도

벨런스를 밝히기 위해 유저가 사비 털고, 다른 유저들이 지표 제공을 위해 십시일반 노력하고 이렇게까지 하는 사례가 다른 게임에도 있긴 했을까??

운영진들 그놈의 ‘내부지표’는 과연 얼마나 쌓여있고 현실을 얼마나 반영하고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