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째 무시중인데 얼굴 외울 법 한데도 꼭 "잠깐 실례할게요" 이러면서 말 걸어보려고 함.
평일부터 휴일 때도 저러던데, 그동안 최저시급 받는 알바했으면 원룸이라도 샀을 듯
무급으로 포교활동하고 다니니, 자녀뻘 대학생들한테 얻어먹으려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