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청 마음에 들어하던 여동생 하나 있었는데
복숭아 느낌처럼 진짜 미녀였음.
근데 어느날 쌩얼로 달려오면서 오빵~ 거리는데
ㄹㅇ 처음 보는 밋밋하게 생긴 여자가 달려오면서 어깨 쳐셔
무서웠음
구래도 걔가 헬스장이랑 운동 다 갈켜줬는뎅... 가끔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