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어떤 노숙자 할배가 일본어 종이들고 읽어달래서
읽어 줬거든? 그랬더니 이번엔 같이 따라읽으래
그래서 같이 따라읽어주니 무한반복으로 읽는겨
아 이때 뭔가 이상하다 느껴가지고 그냥 갈라했더니
1분만 시간 더달라네 ㅋㅋ미친놈인줄 알고 그냥 무시하고 제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