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그냥 듣기싫다함
아줌마<<코발련이 UFC거네
이모<<찐으로 긁힘

뭐 거기 계집이라고 부르면됨?
아가씨도 불편하면 그냥 그 목에 자기가 원하는 닉네임 명찰이라도 걸어두셈.
뭐 친절한 메붕씨 이렇게 ㅇㅇ
아가씨로 스트레스받을거면 식당 이모님들은 뭐 진작 다 살자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