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근황 모르는데 예전에 겪은썰 보면 ㄹㅇ 나같아도 트라우마 생길듯 ? 1년전까지만 해도 일했는데 스스로 그만두었다함

대형마트 알바: 자기들끼리 교대근무 스케줄표 평일에 몰아넣고 내친구한테만 주말에 싹 몰아버림 항의하면 위에 팀장한테 일러서 우리하곤 안맞는다 함

참고: 정치질은 남녀 필없음 걍 타깃되면 어느새 ㅂㅅ되어 있고 동동업계 블랙올라가 있는거

대학병원: 여초의 끝판뫙임 간조로 일했는데 참고로 간조도 태움있다함 ex: 병원물품 숨겨서 일부로 혼나게 만들고 지들끼리 ㅋㅋㅋ 거리기 등ㅌㅇ

말그대로 안당해보면 모름

한줄요약 : 내잘못 아닌데 어느새 내잘못 되어있고 나도모르게 내가.평판 ㅂㅅ으로 낙인찍혀 동종업계 블랙리스트 올라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