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유행따라가는사람이 참 개성없고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그냥 남들 해보는거 다해보고 소소하게 인스타에 자랑도하고 그러고싶음
흑백요리사도 기다려서 보고
두쫀쿠도 줄서서 먹고
왕과사는남자도 보러가고
봄동비빔밥도 해먹었어
데스티니해방도 해보고싶음(희망)
올여름쯤되면 지금기준 10.5세팅정도로 해방 가능하지 않을까하고 스펙업중인데 가능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