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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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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네 가족 탔는데![]() 빈 자리가 너무 멀리 있어서 아들 혼자 서있는 거야 착한 나는 마음이 쓰여서 아들을 툭툭 건드리고 자리를 비켜줬지 그리고 빈자리에 걸어가서 앉으려다가 중심잃고 그 옆사람 개쎄게 침 이건 선행인가? 뭔가 쌤쌤인 것 같고 선행 아닌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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