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수직낙하해서 어디가 저점일지도 모르는 매물을 수천개 산건데
보통 혐사는 확정적인 이득을보고 하는거지 컨티좌는 그냥 도박을 한거임

지금 웨폰이 뒤졌는데 웨폰을 지금 수천개 사간다해봐 누가 혐사라 생각하겠음 그냥 미친짓인데
근데 그 웨폰을 창섭이가 갑자기 살려버려서 떡상해버린거임

오히려 컨티좌같은 사람들이 컨티를 저렇게 사놨어서 컨티 수직낙하할때도 그나마 비싸게팔수 있었던것도 있음